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장수소방서, 무주반딧불시장 야간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전개

장수소방서(서장 소재실)가 1일  무주 반딧불 시장에서 야간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펼쳤다. 

image
무주반딧불시장 야간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모습 / 사진=장수소방서 제공

화재취약지역인 상습 교통정체구간에서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다.

이날 무주119안전센터(센터장 공균)는 소방차량을 동원해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도로상 간판 등 장애물 제거활동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불나면 대피 먼저 홍보 등 소방출동로 확보 캠페인 및 화재예방 홍보를 병행 실시했다.

공균 센터장은“재난 대응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출동 중인 소방차에게 길을 비켜주는 시민의 작은 배려가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전면 개방 앞둔 고군산 인도교..."시설 안전대책 부족" 목소리

군산새만금 띄우는 민주당···청장 공백 장기화 ‘엇박자’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