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고창군, 농식품 명인 전수 교육 신청하세요

고창군이 5월부터 농식품 명인이 전수하는 발효식품 제조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명인 전수 교육은 다양하고 폭넓은 식품 정보와 명인들의 노하우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간장교육(김효심 명인)와 발효식초교육(안문규 명인)으로 구성하였다.  

간장분야에서는 간장·고추장·된장 제조 이론교육과 장류를 활용한 김치 담그기 등 체험활동을, 식초분야에서는 고창 복분자 와인 만들기, 식초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식품 명인 전수 교육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접수 받으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군청 방문 신청, 이메일 신청 등이 가능하다.

박성기 군 농어촌식품과장은 “고창의 특징이 살아있는 지역의 고유 식품을 육성하겠다”며 “고창 농식품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함께 해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 농식품 명인으로는 조청(박앵두), 식초(안문규 ·최영란·최명순), 간장(김효심), 소금(라희술·유춘봉) 등 현재 7명의 명인이 지정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고창=김성규 기자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심사 결과 발표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63%로 전주보다 5%p↑…민주 44%·국힘 22%[갤럽]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