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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강임준 예비후보 “군산경제 재도약, 혼신 다할 것”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확정⋯28일 기자회견 통해 각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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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강임준 예비후보가 군산경제 재도약을 위해 겸손한 자세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28일 시정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원해주신 많은 시민들과 민주당 당원 그리고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군산시의 미래를 위해 경쟁해온 문택규‧서동석 예비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거 과정에서의 모든 것을 털어내고 군산경제 재도약과 통합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강 예비후보는 “남은 선거기간 동안 더 겸손하게 선거에 임하겠다”면서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로서 더 많은 시민들과 깊이 만나고, 더 많이 들으면서 군산경제 재도약의 지혜를 모으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특히 “현대중공업 재가동, 전기차 중심도시 등 다시 뛰는 산업단지,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는 군산, 잘 사는 농어촌, 교육하기 좋은 군산, 쾌적하고 안전한 군산 등을 꼭 실현하겠다”면서 “6월 1일 군산경제 대도약 약속을 지킬 가장 확실한 후보인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군산시장 후보 경선에는 강임준 예비후보가 49.40%의 득표율을 얻어 본선으로 향했고, 문택규 예비후보는 31.47%, 서동석 예비후보는 19.12%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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