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시, 임피중 등 4개 학교 명상숲 조성 완료

image

군산시는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친자연적 학습공간 제공을 위한 명상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명상숲 조성사업 대상은 임피중‧명화학교‧해성초‧옥봉초 등 4개 학교이며, 총사업비 2억 4000만원(도‧시비 각 1억 2000만원)이 투입됐다.

시는 설계과정부터 시공까지 학교장과 학교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고 협의하는 과정을 거쳐 동백나무 등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 및 편익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교사‧학생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열린 휴식공간도 조성했다.

심문태 군산시 산림녹지과장은 “조성된 학교숲이 친자연적 교육의 취지를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역주민들의 휴식 및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주변 정주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