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군민과 함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진안군의회”

제9대 진안군의회 개원식 가져

image
5일 진안군의회가 개원식을 가지면서 김민규 의장을 비롯한 7명의 의원 전원과 그 배우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촬영=진안 국승호 기자

진안군의회(의장 김민규)는 5일 3층 본회의장에서 제9대 군의회 개원식을 가졌다. 

개원식에는 김민규 의장과 이미옥 부의장을 비롯해 이명진, 이루라, 손동규, 동창옥, 김명갑 등 의원 7명 전원과 전춘성 군수는 물론 군청 각 국·실·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대거 참석했으며 제9대 군의원 가족과 지인 등을 합쳐 100명가량이 자리를 같이했다. 

이날 개원식은 군의원 7명 전원의 의원선서, 김민규 의장의 개원사, 전춘성 군수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민규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9대 진안군의회는 군민의 기대에 어긋남 없이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 새롭게 변화되어 가는 진안군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공식적으로 문을 연 진안군의회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 간 제278회 임시회를 개회하면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 임시회에선 2022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하반기 계획 청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의 등을 실시한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