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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유희태 완주군수, “지역기업이 살아야 완주가 산다”

8일 하이트진로 전주공장 등 방문

유희태 완주군수가 일선 읍면 초도방문에 앞서 주요 기업체를 방문하며 친 기업 행보를 보였다. 유 군수는 “지역기업이 잘 되어야 지역이 산다”며 지역기업 육성과 지원 의지를 피력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보였다.

유 군수는 8일 오후 하이트진로 전주공장과 LS엠트론 전주공장, 알에프세미 전주공장 등을 잇따라 방문, 기업 대표들과 환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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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군수가 8일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을 방문, 신민철 공장장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완주군

유 군수는 신민철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장과의 간담에서 최근 여름 성수기에 있는 공장가동률 등 기업경영에 관심을 표명한 후 “지역의 향토기업이 잘 되어야 완주가 살 수 있다”고 지원 의지를 내보였다. 

신 공장장은 이에 대해 “기업에 대한 군 차원의 관심과 지원 의지에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취임 후 첫 기업체 방문에서 유 군수는 "기업들이 마음놓고 사업을 잘 영위할 수 있도록 친(親)기업 분위기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기업 프렌들리 정책’ 의지를 거듭 피력했다.

한편 유 군수는 취임 둘째 주인 11일에는 정석케미칼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KCC공장 등을 릴레이 방문할 계획이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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