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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산학융합원,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 위한 광역권 운영기관 MOU 체결

전북·부산·울산·여수...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 운영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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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전북산학융합원, 부산산학융합원, 울산산학융합원, 전남여수융합원 관게자들이 업무협약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전북산학융합원(원장 나석훈)과 기존에 이 사업을 운영 중인 운영기관 간 인력양성 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산학융합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2021년 선정된 전남여수융합원과 올해 신규로 선정된 전북산학융합원, 부산산학융합원, 울산산학융합원이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적 특성을 감안한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 및 상호 교류와 발전을 위한 성과포럼, 성과 워크숍 정기 개최 등이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운영기관장들은 선도 지역 7개 지역과 향후 선정될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의 전담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운영 기관 간 네트워크를 고도화해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나석훈 전북산학융합원장은 “지역 고급인력을 지역 사업에 투입할 수 있는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은 군산국가산단의 스마트산업단지로의 발전을 대비한 미래 핵심사업이다”면서 “전국단위의 균형적인 사업 추진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소 및 미래산업의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은 범정부 차원의 미래 산업에 대비한 역점사업으로 2018년 12월 스마트산단 국정과제화가 정부 정책 과제로 선정된바 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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