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시, 야간 도로 조명 취약지역 정비

군산시는 안전한 야간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가 골목길 및 사고위험 취약지역 도로 조명에 대한 가로(보안)등 정비를 추진한다.

군산시가 안전한 야간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가 골목길 및 사고위험 취약지역 도로 조명에 대한 가로(보안)등 정비를 추진한다.

이에 시는 유관기관 수요조사와 함께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오식도 원룸 주택가와 호원대 인근, 남산로 일원 등 7곳을 먼저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시는 사업비 1억2000만원을 들여 이달 중 가로(보안)등 노후 등 기구 교체 및 보강 설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으로 취약지역 내 사고 발생 위험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야간 통행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시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조명 정비를 통해 시민들께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