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시농업기술센터, 2022년 농촌진흥청 최우수농업기술센터 '최우수상' 수상

image
남원시농업기술센터가 도 종합평가회에서 농촌진흥사업종합평가 전라북도 최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됐다/사진제공=남원시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인배)는 전북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도 종합평가회에서 농촌진흥사업종합평가 전라북도 최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는 농업농촌 발전을 이한 그간 성과와 계획을 공유로 현장중심 농촌진흥사업을 활성화하고 농촌진흥사업 성과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시상한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농촌의 미래 맞춤형 농업인교육, 소규모 가공사업장 생산품 홍보의 장 마련 및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등을 인정 받았다.

아울러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체험관광 네트워크 구축, 농기계임대사업 5년 연속 우수평가, 원예작물 신소득 발굴 및 현장문제을 위한 실증연구 등을 높이 평가했다.

고인배 소장은 "전 직원들이 농촌지도사업을 잘 수행해준 결과로 이번 상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업트렌드 변화와 보급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설 특집] 근대문화 눈에 담고 군산 해망동 가서 ‘수산물 미식 관광’

교육일반[설 특집] 계엄 이후 우리가 배우는 교실 민주주의 가치

정읍정읍시‧애향운동본부, 설 귀성객 맞이 환영행사 열어

정치일반새만금 건설 현장, 공사대금‧임금 체불 ‘제로’

기획[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