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제시 내년부터 공공심야약국 연중운영

김제시는 민생 복지를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365일 연중무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요촌동에 위치한 나은온누리약국(남북로 231, ☏063-548-1105)로 지정되었으며 운영시간은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심야시간인 밤 10시에서 새벽 1시까지이다.

공공심야약국은 약사가 심야시간에 대기하는 약국으로 의사 처방에 따른 조제와 올바른 복약지도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야간과 휴일 진료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편의 제공을 위함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매와 안전한 의약품 복용 등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심야 시간대 의약품이 필요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여 의약품 구매 뿐 아니라 전화상담 및 방문 상담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박종윤 보건위생과장은 "설문조사 결과 92%가 공공심야 약국이 필요하다는 시민의 요구가 높은 사업으로 의약품 구입불편 해소와 전문약사의 복약지도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창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윤준병, “김관영 출마는 피해자 코스프레·분풀이 정치”…민주당 원팀 결집

익산익산시, 로컬푸드 어양점 정상화 ‘안간힘’

정치일반박지원 민주당 최고위원, 군산김제부안을 재보선 출마 공식화

정치일반김종회 전 의원, 군산·김제·부안 보선 무소속 출마 선언

사건·사고정읍 야산서 불⋯산림 0.05ha 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