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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초산동에 거주하고 있는 김윤우(만 7세), 김건우(만 4세) 형제가 26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희망나눔 이웃돕기 성금 116만 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주고있다.
이날 이학수 정읍시장을 방문해 전달한 성금은 형제가 지난 1년간 용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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