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외부기고

[한 컷 미술관] 진창윤 개인전: 저녁은 저녁을 모르고

2023. 2. 1 ~ 28. 서학예술마을도서관

미 술 가: 진창윤

명    제: 백석

재    료: 캔버스 위에 아크릴

규    격: 116.0x91.0cm

제작년도: 2023

image

작품설명:

토속적인 우리말로 민중들의 삶을 노래한 뛰어난 시인 백석 백기행 초상화이다. 확고한 소신으로 의로운 궤적을 남긴 백석을 이상화하지 않고 현실의 인물로 소환하고 있는 것. 적색과 청색의 강렬한 대비로 그의 열정과 의지를 선명하게 표현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서 우리를 깨우려는 의도이다.

 

미술가 약력:

진창윤은 전주·군산에서 10회 개인전, 평화미술제, 망루전 여기 사람이 있다, ASIA 그리고 쌀전, 통일미술제, 민족미술전, 민중미술 15년전 등에 출품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친절한 전주시’ 어디로⋯3년 연속 민원 서비스 평가 하위권

기획[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끝없는 상승세...국제유가도 불안정

산업·기업이란 전쟁 장기화...전북 경제 ‘암울’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위험한 침묵’,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