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고창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주택화재 현장 피해복구에 ‘구슬땀’

image
주택화재 현장 피해복구 작업/사진=고창소방서 제공

고창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오세진·이화자)는 지난달 28일 성내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주택화재 피해복구 활동은 지난달 21일 성내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에 의해 전소된 곳이다.

이날 고창소방서 소속 남·여의용소방대원 30여 명은 포크레인 등을 동원, 화재로 인한 폐기물을 제거하고 현장 정리작업 등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오세진 연합회장은 “화재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이번 피해복구 활동으로 조금이나마 조속한 일상생활 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로서 본연의 역할을 잊지 않고 이웃사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창=김성규 기자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