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장수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더블보상제 운영

장수소방서(서장 최경천)는 14일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와 더블(double)보상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에 관한 각종 문의와 민원상담 창구를 일원화하고 수요자가 손쉽게 구매·설치하도록 관내 판매업체 명단 및 구매 절차 안내 등 관련 정보를 지원하는 소방행정 서비스다.

더블보상제는 화재 발생 시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를 하거나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을 듣고 대피한 경우 사용한 소화기 또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2배로 보상해주는 제도다.

지난해 더블보상제 주인공은 무주군 안성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에서 본인 집과 이웃집에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조기 진압한 윤종기 씨 등 화재현장에서 큰 재산과 인명피해를 예방한 이들에게 소화기를 지급한 바 있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