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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완주 동상 곶감 전문성 향상 필요

생산농가 간담회… 생산량 증대․판로확대 의견 교류

곶감 명산지인 완주군 동상 곶감의  생산량 증대를 위해 생산농가와 관련 기관이 머리를 맞댔다.

완주 동상면은 고산농협 관계자, 동상면 곶감 작목반 회원들이 최근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동상면 곶감 생산농가 간담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생산농가 고령화와 기후변화로 인해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는 고종시 곶감의 생산량 증대 및 판로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농가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곶감 생산 농가들은 동상 고종시 곶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상품성 있고, 위생적인 곶감 생산 기술의 전문성 향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농가의 고령화와 곶감 생산비용 증가에 따라 고종시 감 재배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동상면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군청 해당부서와 협의해 곶감 생산농가의 소득향상과 애로사항을 해결해나갈 계획이다.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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