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image
정읍지사 직원들이 농촌 취약세대를 방문해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정읍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지사장 하인호)는 최근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촌 집 고쳐주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정읍지사에 따르면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대상 세대에는 △난방을 위한 보일러 설치 △낙상방지를 위한 계단 및 난간설치 △단열을 위한 샷시교체 등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하인호 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농촌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