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양주영 임실군의원 "0~2세 어린이집 경비 확대 지원해야"

image
양주영 임실군의원

임실군의회 양주영 의원은 12일 제329회 정례회에서 “0세에서 2세까지도 어린이집 필요 경비를 지원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촉구했다.

양 의원은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각 지자체는 보육료 외 필요 경비를 만 3세에서 만 5세까지만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 이는 만 0세에서 만 2세까지의 지원이 제외, 형평성에 논란이 있다 며 도내 출산율 1위인 임실군의 명성에 어긋나는 보육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때문에 임실군은 새로운 보육정책을 수립, 아이낳기 어려운 상황에서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만0세에서 만2세까지도 어린이집 경비를 월 3만원은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의원은 “지속되는 저출산 상황에 따른 영유아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우리 군 특색에 맞는 보육사업 추진으로 양육 부담을 해결하는 동시에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