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완주군 감성여행사진, 용산역 이어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전시

image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 현관 로비에서 ‘감성여행도시 완주의 재발견’ 사진전이 4일부터 열리고 있다.

완주군 주최로 오는 27일까지 4주간 펼쳐질 사진전은 지난달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2주간 인기리에 전시했던 25점의 작품들이다.

호남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대둔산 사계절의 절경과 만경강 비비정 일몰 등 자연의 싱그러움을 담은 풍경 사진, BTS 화보 촬영지로 더욱 관심을 모은 오성한옥마을, 삼례문화예술촌,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등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완주군은 전국 공무원들의 교육장인 인재개발원 전시에 이어 익산역 광장, 전북도청,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으로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

오피니언대한민국 회복! 전북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