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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의 색다른 문화예술교육

누에, 랜선예술친구 “ECO씨앗-트”로 진행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청소년을 위한 온·오프라인을 병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올 처음 선보인다.

‘랜선예술친구-ECO씨앗-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될 이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최의 온라인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일환이다.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수업방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지역에 제한을 받지 않고 예술가와 상호작용 및 자유로운 소통이 이뤄지게 기획했다. 

지역의 예술가와 함께 대지미술 이해하기, 반려식물 심기, 자연물 캐스팅 같은 프로그램으로 자연친화적인 예술 활동과 지구를 보호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예술가의 시각으로 함께 배워본다.

교육은 오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초등학생 2~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누에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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