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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만금 잼버리 국제운영 요원, 군산 금강미래체험관 방문

오는 10일까지 2240명 방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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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국제운영 요원들이 3일 금강미래체험관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사진제공=군산시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국제운영 요원(IST)들이 3일 군산 금강미래체험관(이하 체험관)에 방문해 기후 위기와 관련된 각종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새만금 잼버리 조직위원회는 대학생과 지도자들로 구성된 국제운영 요원들을 위한 영외 프로그램 하나로 이 행사를 추진했다.

생태환경 기후 위기 체험 및 전시관 관람을 통해 전 세계인이 함께지구 생태환경 지킴이로서의 의식을 강화시키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까지 매일 320명씩 총 2240명의 세계스카우트 운영 요원들이 체험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체험관은 금강하구에 있는 기후 위기 체험 교육 시설로 지난 5월 새롭게 단장했다.

특히 각종 전시관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후 행동 실천 방법 알림을 시작으로 생태환경 교육도시로서의 발돋움의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체험관은 이번 세계적인 행사를 맞아 전시내용을 번역하고 영문 리플릿을 별도로 제작했으며, 체험 프로그램 또한 별도로 기획했다. 

체험 기간에 주요 진행 프로그램은 본관 전시장 관람, 캘리그라피 손수건 만들기, 친환경 비누 만들기, 태양광 조리기 체험, 물 체험장의 큐드럼 끌기와 조류관찰 등이다.

체험관 관계자는 “금강미래체험관 리모델링 이후 처음 맞이하는 대규모 관람객”이라며 “전 세계인이 함께 모인 만큼 관람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한 통찰력으로 각 나라에서 생태환경과 기후를 지켜내는 지구인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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