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경찰서, 모방범죄 강력 대응 모의훈련

흉악범죄 강력 대응 주민불안 해소

image
임실경찰이 모방범죄 대응 실전 FTX훈련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임실경찰서

임실경찰서(서장 최규운)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묻지마 칼부림’의 모방 범죄에 적극 대응키 위해 실전 FTX 훈련을 실시했다.

9일 임실읍에서 펼쳐진 이날 훈련은 공용터미널 등 다중 운집장소에 대한 ‘묻지마 칼부림’ 흉악범 발생에 대비, 진행됐다.

훈련에는 운수파출소 직원과 강력팀, 여성청소년계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활용해 유기적 공조로 범인 검거를 연출했다. 

최 서장은 “묻지마 칼부림 등 강력범죄 발생시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응, 현장 법집행력 향상과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치안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