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 이설이 학생, '2023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위너' 수상

오는11월 '제52회 미스인터콘티넨탈 세계대회' 한국대표 출전

image
대회 주관사인 퍼스트파운데이션 관계자와 전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 이설이 학생. 사진제공=전북과학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총장 이영준)는 간호학과 이설이 학생이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에서 대회 최고의 영예인 '2023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위너'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북과학대학교에 따르면 최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본선 진출자 20명 가운데 최고 미녀로 선정됐다.

이설이 학생은 앞서 광주·호남대회에서 2등인 세미위너로 한국대회 본선에 진출하여 영예를 얻었다.

미스인터콘티넨탈은 1971년부터 시작된 세계 미인대회로 이설이 학생은 오는 11월 이집트에서 열리는 '제52회 미스인터콘티넨탈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이설이 학생은 “생각보다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면서 “앞으로 있을 세계대회에서는 더 많은 매력을 선보이며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전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