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정읍 연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감염병 예방 방역소독 실시

image
연지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이 자체 차량을 활용해 방역 소독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연지동주민센터

정읍시 연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은종광)가 연지동주민센터(동장 고명석)와 협업해 지난 4월 말부터 감염병 취약지역에서 방역 소독 활동을 실시해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주민센터와 협의회에 따르면 최근 기후변화로 모기, 파리 등 해충의 활동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일찍 방역 소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보건소에서 이루어지는 방역 소독 구간 외의 노후주택 밀집 지역과 연지시장 등을 대상으로 차량용·휴대용 방역소독기를 이용한 맞춤형 방역을 시행하고 있다.

은종광 협의회장은 “방역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좁은 골목까지도 꼼꼼하게 방역하여 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시, 청년·AI 중심 성장전략 본격 가동

남원오철기 (사)전북참여시민포럼 공동대표 남원시장 출마 선언

군산‘초등 1학년 매월 10만 원씩’⋯군산시, 인구대응 패키지 눈길

진안박주홍 진안 정천우체국장, 전북도의원 출마 선언

노동·노사1월 전북 고용자 수 ‘뚝’···실업자 1000명이나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