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필리핀 마갈랴네스시장 정읍 방문...자국 계절근로자 격려

image
필리핀 마갈랴네스시 자스민 안젤리 말리가야 시장과 일행이 이용관 정읍시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정읍시 제공

필리핀 마갈랴네스시 자스민 안젤리 말리가야 시장 일행이 지난 1일 정읍시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자국 근로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정읍시와 마갈랴네스시는 지난 1월 9일 필리핀 현지에서 외국인계절근로자 유치에 관한 우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4월 25일 단체 입국한 20명의 근로자들은 여섯 농가에 배치돼 인삼, 담배, 고추 등 재배부터 수확까지 부족한 농촌 일손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자스민 안젤리 말리가야 시장 일행은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내 과학영농실험실과 비생물 배양실과 농기계 임대사업소 시설을 둘러봤다.

또한 정우면에 위치한 파프리카 수출전문 스마트팜 시설을 견학하면서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을 체험했다.

이후 농작물을 수확하고 있는 현장을 들러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격려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