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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일윤 임실군의원 "자전거 활성화 인프라 구축해야"

탄소중립 친환경 녹색 교통체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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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일윤 의원

임실군의회 정일윤 의원은 11일 제340회 임시회에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 자전거 행복·친화도시를 조성하자”고 제시했다. 

정 의원은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교통수단인 자전거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야 한다며 전국의 지자체는 관련 조례 제정과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지난 4월 옥정호 그란폰도·메디오폰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화두속에 임실군도 친환경 녹색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인프라를 공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자전거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레저스포츠이자, 저탄소 교통체계로의 전환이 필수적인 조건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예산 수립을 통해 선제적 인프라 공급과 자전거 도로를 확충, 저탄소 교통체계 구축과 관광산업 개발에 박차를 가해 줄 것”을 촉구했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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