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군의회, 제342회 제2차 장례회 내달 21일까지 열려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 심의도

image
                                                                                임실군의회 제공

임실군의회(의장 장종민)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심민 군수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42회 제2차 정례회 회기에 들어갔다.

내달 20일까지 31일간 열리는 이번 정례회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19건의 안건이 심도있게 다뤄질 전망이다.

주요 안건은 이성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임실군 출자•출연 기관 출연금 등의 정산’과 김왕중 의원의 ‘임실군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다루게 된다.

 또 김종규 의원의 ‘임실군민의날조례 일부개정’과 김정흠 의원의 ‘임실군 실종자 발생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정일윤 의원의 ‘임실군 재난복구지원 군 장병 안전 확보 및 지원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아울러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도 다뤄질 예정이다.

장종민 의장은 “지방교부세 감소 등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도 군민이 실질적 혜택을 받도록 합리적이고 신중하게 새해 예산안을 심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