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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 (주)나래식품과 좋은이웃들 업무협약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소외계층 발굴에 앞장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 제공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용래)는 24일 관촌면 소재 ㈜나래식품(대표 신동섭)과 ‘2025 좋은이웃들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주)나래식품에서 가진 이날 협약식에는 양 단체 봉사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약식과 함께 봉사자 교육도 병행했다.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는 2016년 좋은이웃들 사업에 선정, 지난 10년간 지역 내 기관 및 단체와 협약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 지난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최용래 회장은 “좋은이웃들 사업에 나래식품의 참여를 환영한다”며 “기업과의 협약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소외계층 발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의 비수급 빈곤층을 중점 발굴하는 회원들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는 좋은이웃들 사업과 민간복지의 자원을 연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동섭 대표는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상시적 발굴과 지원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민간자원의 체계적인 활용으로 좋은이웃들 사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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