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농협 김제시지부·농축협운영협의회, 1000만원 기탁

김제시 제공

김제시는 11일 농협 김제시지부(지부장 강대연)와 김제시농·축협운영협의회(회장 최승운)가 관내 저소득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협 김제시지부와 김제시농·축협운영협의회는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한 협력은 물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동참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다. 그동안 성금 기탁과 함께 백미 1000포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이어오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을 지속해 지역사회에 신뢰를 더하고 있다.

강대연 농협 김제시지부 지부장과 최승운 김제시농·축협운영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농협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제=강현규 기자

강현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