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군, 관내에 표준계량기 설치

부안군이 지난 11일 관내에 표준계량기를 설치, 상거래질서 확립에 적극 나서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설명절을 맞아 제수용등 다량의 농산물이 시중에 유통될 것으로 보고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이번달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상거래용 저울류를 특별 단속키로 했다는 것.

 

이에 따라 군은 부안읍 제일청과 공판장에 표준계량기를 설치, 소비자들이 시중의 정육점이나 양곡상, 청과시장및 어물전, 수퍼마켓등에서 구입한 물품등을 정확하게 측정할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설치한 표준계량기는 10g에서 1백㎏까지 10g단위로 정확한 무게를 측정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편리를 도모하고 있다.

 

김찬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3대 추돌⋯4명 부상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

오피니언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