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노동길의원(44.전주4선거구)이 지난 26일 전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에 선임됐다.
노동길사무총장은 “앞으로 중앙 정부와 중앙 정치권 중심을 지양하고 명실상부한 지방자치제가 정착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향후 지방의회제도 개선과 관련 노사무총장은 “의회사무처 인사권독립과 지방의회 예산편성 자율성확보, 정례회의 개선, 의원후원회등 지원제도 마련등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피력.
노사무총장은 이와함께 “시도운영위원장협의회를 사단법인화해 지방의회 위상및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제고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사무총장은 신흥고와 전북대를 졸업, 5.18광주민주화운동및 소값파동과 관련 3년간 투옥됐고 4대 6대도의원, 15대대선 전북본부 대변인, 국민회의도지부 원내총무등을 역임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