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조림지 풀베기 74헥타 완료

진안군은 조림지 풀베기 작업에 나서 1차로 74㏊를 완료하고 8월중에 2차 풀베기를 실시한다.

 

조림지 풀베기는 작업을 완료하고 사진을 첨부해 신청하면 ㏊당 27만7천5백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진안군은 그동안 2억1천만원을 투자해 6백40㏊의 경제수를 식재, 철저한 관리에 나서고 있다.

 

조림지 풀베기 작업은 식재부터 3년간 실시하며 조기성장이 느린 잣나무는 5년간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