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날 대회는 잊혀져가는 새마을 정신을 되살리고 회원간의 단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열렸으며 12명의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있었다.
참석자들은 통일손수레보내기 운동에 동참키 위한 모금운동을 벌인데 이어 사례발표, 체육대회등을 통해 회원간의 친목을 다졌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살목지와 정섬길…
오피니언청년당원의 일리 있는 주장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협상진행에 따라 글로벌 증시 등락 결정
오피니언[사설] 선거 앞둔 민생지원금 사실상 ‘매표 공약’
오피니언[사설] 무주~대구 고속도로, 해법은 ‘초광역 협력’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