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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마이산 관광객 상승곡선

마이산 도립공원이 82년 입장료를 받은 이후 지난해 최초로 5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장객도 경기불황이후 매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진안군 마이산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작년 한해 마이산을 찾은 관광객수는 매표인원만 59만명. 여기에 노인과 장애인등 무료입장객을 합하면 1백만명에 육박한다는 것.

 

경기한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광객 증가현상은 군차원의 마이산 가꾸기가 결실을 맺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

 

마이산 벚꽃길 조성을 시작으로 진입로 인공탑 쌓기, 인공폭포 조성등 볼거리제공과 함께 휠체어와 유모차 무료대여, 화장실등 편의시설 확충이 관광객들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북부 예술관광단지 조성과 함께 신비의 氣를 활용한 관광자원의 개발이 끝나면 찾는이들이 더욱

 

정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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