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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가 전 경찰력을 동원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생활범죄 예방에 적극 나섰다. 부안경찰서는 지난달 말 집행위원 및 실무위원을 임명, 생활범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일일업을 거쳐 도내 14개 시군중 최우수기관에 고창군을 선정키로 의견을 모으고 이를 신동아에 전달했다.신동아는 10월호에 선정결과 선정배경 등 자세한 기사를 실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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