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오리농법 쌀 생산단지 확대



진안군은 오리농법을 이용한 쌀 생산단지를 대폭 확대하고 생산농가 교육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 오리농법 재배면적은 동향면과 며령면 등지서 4.2㏊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농가들의 희망면적이 급증, 안천면등 5개면에 25㏊가 재배될 전망이다.

 

이에따라 군은 오리농법 찰벼단지 우량종자 6백㎏을 알선하고 환경농업단체에 찹쌀을 계약하는등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주 대상농가를 선정하고 농자재 공동구입과 시설물 설치, 현장체험행사, 생육 단계별 중간 및 결과평가회등을 개최키로 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