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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우체국이 월드컵 성공개최와 16강 진출 기원을 위한 마이산 걷기대회를 실시하는등 붐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진안우체국은 11일 전직원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이산 북부주차장에서부터 탑사까지 걷기대회를 갖고 마이산을 찾은 관광객들에 월드컵 홍보팜플릿과 볼펜을 배부하는 등 행사를 가졌다.
김규태국장은 “이번 행사는 범국민적 행사에 우체국 직원이 적극 동참해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행사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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