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우체국 월드컵 붐 조성 앞장



진안우체국이 월드컵 성공개최와 16강 진출 기원을 위한 마이산 걷기대회를 실시하는등 붐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진안우체국은 11일 전직원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이산 북부주차장에서부터 탑사까지 걷기대회를 갖고 마이산을 찾은 관광객들에 월드컵 홍보팜플릿과 볼펜을 배부하는 등 행사를 가졌다.

 

김규태국장은 “이번 행사는 범국민적 행사에 우체국 직원이 적극 동참해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행사였다”고 설명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