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부안군이 단체장의 결재를 순회방식으로 변경,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김종규군수는 1일부터 실과소를 직접 방문, 직원미팅후 결재를 실시하고 있다.
이같은 조치는 결재에 따른 불필요한 시간낭비 등을 없애고 공무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열심히 근무,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도모하기 위한 것.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전북도의원 후보 자격 박탈
사건·사고예술인 모임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후보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어느덧 세월호 12주기…"잊지않겠습니다"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
오피니언[사설] 국립의전원법 4월 통과, 전북 정치권 명운 걸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