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비산먼지 사업장 특별점검

 

부안군은 건조하고 황사 등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을 맞아 건설공사장 등 관내 1백여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2개월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비산먼지를 많이 발생시키는 건설공사장, 토목공사장, 건물해제공사장, 골재채취장 등이며 토사·시멘트 운반차량 등도 포함된다.

 

부안군은 그동안 지역주민의 민원이 많았던 사업장, 주거지 인근 사업장 등에 대해 세륜세차시설 설치·운영의 적정성, 공사장내 도로 살수 이행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점검시 공사장 환경관리요원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저감방안에 대한 교육을 병행한다. 점검결과 적발된 업체는 행정처분 및 고발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편 부안군은 지난해 비산먼지발생사업장 1백22개소를 점검 그중 2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고발,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한 바 있다.

 

백기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전북도의원 후보 자격 박탈

사건·사고예술인 모임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후보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어느덧 세월호 12주기…"잊지않겠습니다"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

오피니언[사설] 국립의전원법 4월 통과, 전북 정치권 명운 걸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