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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밀알가족 큰잔치 고창서 성황

 

'2004년도 밀알 창립 46주년 밀알가족 큰잔치'가 지난달 30일 고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밀알중앙회 주최, 고창밀알회 주관으로 열렸다.

 

밀알중앙회와 13개 지회 2천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가두행진과 함께 시작되었다. 회원들은 고창초∼고창군청∼버스터미널∼고창읍시장∼고창읍성 등을 돌며 '협동으로 봉사하자'는 밀알정신을 널리 알렸다.

 

이용철 고창밀알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애국충절의 고창, 국권을 잃었을 때 수많은 애국지사를 배출한 이 고장 모두가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서동룡 중앙회 총재는 대회사에서 "변화와 개혁의 시대, 환경과 생명이 존중되어야 하는 시대일수록 밀알정신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회원들의 단합을 강조했다.

 

밀알 회원들은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에서 족구·줄넘기·2인삼각달리기·아동게임·밀알축구 등 체육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면 친목과 단합을 다졌다.

 

김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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