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전국서 처음 모바일 e-시스템 구축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고 이동전화를 통해 전북도 행정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전북도는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모바일 e-전북 시스템을 구축, 오는 7월 서울에서 열리는 정부혁신 국제박람회에 출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e-전북 시스템은 휴대폰을 통해 도민들에게 행정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21세기 지식정보화의 선도 시스템. 인터넷이나 휴대폰에서 mjb.go.kr로 접속할 수 있으며, 휴대폰에서는 손쉽게 무선인터넷 접속번호 '652#0'을 누르면 된다.

 

도정홍보와 문화관광, 전통소리문화, 새만금생태정보, 나눔넷, JB-플라자 등이 제공되며 통화연결음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판소리와 전통국악기 음원을 이용하고 있다. 아름다운 전북산하와 도 및 시군 캐릭터를 이용한 애니메이션 배경화면, 관광지 안내지도, 향토음식점, 숙박업소, 지역특산품 등의 소개와 해당업체 전화연결 등도 담고 있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

오피니언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