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보건소, 토요일 진료반 편성

 

고창군보건소는 이달부터 시행된 토요일 격주 휴무제에 따른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 오전에 활동하는 진료반을 편성 운영할 계획이다.

 

또 보건지소간 2개소씩 묶어 토요 휴무일을 엇갈리게 실시, 해당 지소가 휴무일 경우 인근 지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진료계획을 편성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1년동안 이같은 계획을 실시한 후 일반 의료기관의 진료실태와 지역주민의 의료수요 등을 감안해 진료체계를 재편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임실5월에 제1회 임실N장미축제 연다…임실군 “천만관광 달성”

사회일반입양 보낸 강아지를 왜?...경찰, 학대·도살 정황 조사 중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11명 ‘부적격’...75명 추가 심사 대상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