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도청 어촌계 수산물 직판장 준공

 

부안군 변산면 도청어촌계 수산물 직판장이 20일 준공됐다.

 

지상 2층, 건평 48평 규모로 2억원이 투입된 이 직판장은 도청어촌계에서 생산한 수산물을 관광객들에게 중간 도매상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직접 판매하고 회의실 및 어업인 정보화 교육장이 마련돼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직판장 건물은 어촌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존의 사각 건물을 탈피하여 어류 형상을 연상케하는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 관광 부안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백기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전북도의원 후보 자격 박탈

사건·사고예술인 모임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후보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어느덧 세월호 12주기…"잊지않겠습니다"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

오피니언[사설] 국립의전원법 4월 통과, 전북 정치권 명운 걸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