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부안 고소득벤처농업 육성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선화)는 부안지역 자생식물 상품화로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행안면 삼간리에 고소득 벤처농업육성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생태체험 공간 제공과 상품화를 통한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생태체험장, 표본전시실, 자생식물 판매장, 변산 자생식물 야외학습 체험장, 자생식물 생태원 등을 운영한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