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신재생에너지 투자단 부안 방문

전북의 신·재생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관련, 10여명의 E.S HAHN 투자단 일행이 전북도를 방문 강현욱 지사와 투자협의 후 3일 부안 새만금지역내 현지를 방문 풍력 태양력 조력 등의 에너지 생산 가능 지역을 돌아봤다.

 

투자자인 E.S HAHN 대표는 금융전문가로 기아자동차 1억불 재정모집, 동부재강 1천2백만불 모집, 강원도 태백지역 풍력개발 1억불 모집의 주도적 역할을 했으며 전북도의 성장동력사업인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민자유치 부분에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백기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