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진안군·경찰 합동 교통시설 보수

진안군은 경찰과 합동으로 11일 부터 관내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수리·보수에 나섰다.

 

군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8일까지 관내 설치되어 있는 교통안전시설(신호, 경보 등)에 대한 고장 및 위험여부 등을 조사한 결과 수리·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보행등과 차량등, 경보제어기 등 총 196건.

 

이에 군은 이들 불량시설물에 대해 오는 16일까지 수리·보수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관내 교통안전시설 파손 및 고장시 신속한 수리·보수를 위해 교통시설 보수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는 등 주민들의 교통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동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