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고창경찰은 “순찰차량 열쇠가 수동식으로 만들어져, 강도사건과 같은 강력사건 출동시 하차하면서 문을 잠그지 않아 차량이 피탈될 수 있는 개연성이 있었다”며 “이같은 사고를 막기 위해 관내 모든 순찰차량 키를 리모컨식으로 교체키로 했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건설·부동산전북 아파트 입주전망 반등…현장은 여전히 ‘냉기’
부안전북애향본부 “RE100산단은 새만금이 최적지”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