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책자는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희귀·난치병질환자 의료지원비 확대 등 37개사업을 진료대상과 신청절차, 진료항목별로 주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28페이지로 간략하게 요약했다.
책은 관내 전 마을경노당과 관내유관기관 민원실, 병·의원(10개소) 등에 비치될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