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농업기반공 부안지사 농촌일손돕기 나서

농업기반공사 부안지사(지사장 모덕래) 직원들은 25일 부안군 주산면 소산리 제내마을을 찾아 2000평의 밭에서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의 고령화와 맞물려 일손부족으로 수확기에 있으나 손이 미치지 못하는 농가를 방문, 농업인들에 대한 고객실천을 위해 마련된 자리.

 

한편 모덕래 지사장은 “농업기반공사는 농업인을 위한 기관으로 농업인과의 유대강화 및 대농업인 서비스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업기반시설의 확충 및 농지규모화사업 등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더욱 노력할 것과 또한 어려운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 돕기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