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창소방서 폭설피해 복구지원

고창소방서가 폭설 피해지역에 대한 대민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고창소방서는 17일 현재 연인원 299명(소방관 132명, 의무소방대원 147명, 기타 20명)과 장비 50대를 동원 폭설에 무너진 비닐하우스와 축사 복구에 나섰다.

 

소방서 관계자는 “폭설이 이어지면서 붕괴 위험에 처한 건축물들이 곳곳에서 속출하고 있다”며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대민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임실5월에 제1회 임실N장미축제 연다…임실군 “천만관광 달성”

사회일반입양 보낸 강아지를 왜?...경찰, 학대·도살 정황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