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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에서 아파트를 건설하고 있는 외지 시공업체중 도내 업체 하도급 비율이 우수한 3개 업체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전북도는 26일, 2005년말 점검에서 도내 소재 협력업체와 하도급 계약율 우수업체인 서울소재 GS건설(주)과 도내 생산자재 사용 우수 시공사인 서울소재 나드리건설(주), 전남 소재 (주)대풍건설 대표를 지사실에 초청, 표창장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계속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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